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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물탐사(지하매설물탐사의 A~Z까지)

by 씽돌이_지하탐사 달인 2026. 9. 10.

[질문]

땅속에 있는 지중매설물 또는 지하매설물을 굴착하지 않고 찾아내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또한 탐사가 가능하다고 하면, 어떤 방식으로 결과가 전달되나요?

여기서 지중매설물 또는 지하매설물은 통신관, 한전의 전력관, 상수관, 난방관, 고압전력관, 하수관, 오수관, 하수박스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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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지장물(지중매설물, 지하매설물, 각종 관로 등)이라고 통칭합니다.

지하굴착공사시 각종 유관기관에서 나와 각 지장물별 확인을 해주지만,

도면과 안맞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렇게 때문에 지장물 파손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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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물을 잘 찾아내려면,

장비도 중요하지만,

찾아내려는 기술자가 정확하게 지반특성에 대한 이해 및 노하우,

각 관로특성에 대한 높은 이해도,

장비 사용에 대한 풍부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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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성이 아닌 지장물의 경우

우수관로, 오수관로, 하수관로, 박스관로, 하수암거 등은 대부분 지표하 2.0~3.0m에 매설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3D GPR탐사로 찾아냅니다.

물론 지표하 2.0~3.0m에서 통신관, 전력관, 고압케이블, 상수관 등도 3D GPR탐사로 찾아냅니다.

그런데, GPR탐사의 원리는 전자기파로 반사되어 오는 신호를 분석해서 찾는 것이므로

직경이 얇은 통신관, 전력관, 고압케이블은 지반의 잡음 영향으로 찾아낼 확률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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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심도의 상수관, 광역상수관, 난방관 등은 최대 10m까지 매설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땐 3D GPR탐사로는 찾을 수 없기에, RD탐사로 찾아냅니다.

심도가 깊으면 신호가 부정확하므로 다양한 주파수를 통해 일정한 법칙을 찾아내어

추적하는게 노하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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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울산 OO지역에서 지표하 10m의 광역상수관과,

강원도 원주 OO지역에서 동계청소년올림픽 OO조성을 위한 고압전력선 등을 성공적으로 찾아내는 등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

지장물탐사를 현장에서 수행하면, 그 각각의 심도를 노면에 마킹하고

GPS를 측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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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고서 및 캐드로 만든 지장물도(각 지장물별 심도표기)와 같이 제공해드립니다.

 


 

RD탐사
GPR탐사
맨홀개폐조사
탐사결과에 대한 RTK network GPS 측량
지하매설물탐사 성과 - 캐드 파일

 

 

http://www.tkwatrer.co.kr